Easty Notes는 돈이 어떻게 믿음을 얻는지, 누구나 확인할 수 있는 자료로 보여 주는 글을 싣습니다. 어디서부터 읽으면 좋을지 길을 몇 갈래 적어 둡니다.
「돈을 믿게 하는 것」은 장부를 열어 보는 데서 시작합니다
휴대전화로 비트코인 장부를 열면 2009년 1월 3일의 첫 쪽부터 이어진 기록이 그대로 보입니다. 첫 번째 시리즈는 이 장면에서 출발해, 금과 은행 예금과 비트코인을 나란히 놓고 같은 질문을 던져요. 여섯 편이 모두 나와 있고, 비트코인을 처음 들여다본다면 여기서 시작해도 좋습니다.
「비트코인을 보내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는 송금 버튼에서 시작합니다
친구에게 비트코인을 보내면 내 화면에는 “보냄”이, 친구 화면에는 “기다리는 중”이 뜹니다. 두 번째 시리즈는 그 사이에 송금 기록 한 장이 어디를 거쳐 장부에 오르는지 따라갑니다. 수수료와 채굴, 확인과 규칙, 몇천 원 결제까지 여섯 편이에요. 첫 번째 시리즈를 읽지 않았어도 이 1편부터 바로 따라올 수 있게 썼습니다.
한 편으로 훑어보는 길
- 오늘 내가 믿은 돈은 어디에 기대고 있었을까 — 첫 번째 시리즈를 그림으로 다시 보는 글이에요. 하루의 장면마다 돈이 무엇에 기대고 있는지 칸 그림으로 따라갑니다.
- “보냄”과 “받음” 사이의 비트코인 — 두 번째 시리즈를 그림으로 다시 보는 글이에요. 송금 기록이 걸어간 길을 칸 그림으로 다시 그렸습니다.
모든 글은 전체 글에서 최근 글부터 볼 수 있습니다. 두 시리즈 모두 영어로도 읽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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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고 확인하는 방식
글마다 어떤 순서로 쓰고 숫자를 어떻게 확인하는지는 소개 페이지에 적었습니다. 글을 낸 뒤 사실이나 숫자를 고친 내용은 고친 기록에 모아 둡니다.
모든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가상자산은 원금 손실 위험이 큽니다.